行到水窮處 (留存萍的譯文)

 

     宜臻 譯詩

 

北子於2007/12/06 20:26  

... 那我引一段[周夢蝶]的詩:

 

行到水窮處 不見窮 不見水 . . .

卻有一片幽香

冷冷在目  在耳  在衣

你是源泉  你是泉上的漣漪

 

我們在冷冷之初

冷冷之中 相遇

像風與風眼之 乍醒

驚喜相窺

看你在我  我在你

看你在上  在後  在前  在左右

回眸一笑  便足成千古

 

( 臻 能試著翻譯成韓文嗎 明日交卷 )

 

 

Div

 

宜臻於2007/12/06 21:12 回應

 

물이 끊어진다니  끊어진다는 곳까지  가보니

궁(끊어짐)이 안보이고   물이 안보이고...

한결의 아름다운 향이있네 -

차겁게 눈가에. 귓가에....그리고 옷깃에......

 

그대는 샘이요

당신은 저샘의 물결이오

그대는 차거운 시작이며 차거운......

만남 - 바람과 바람개비의 깨우침처럼 -

반가워하며 서로를 살펴보네 -

그대 속에  내가있는것 처럼   나 속에도 그대가 있는걸

바라보고있소

그대가 나의 위에. 뒤에. 앞에...

심지어 좌우에 존재함을 보고있소

뒤돌아 웃음을 띄으니...천고족성 이니라

 

Div

 

 

宜臻於2007/12/06 21:12 回應 

是的 親愛的..:如果是"' 도로 '" 2字讓妳?? 那就是" 重新" ㄓ意.  這樣O.K嗎?

**** 물이 끊어진다니. 끊어진다는 곳까지 가보니 궁( 끊어짐)이 안보이고. 물이 안보이고...

         한결의 아름다운 향이있네 -

         차겁게 눈가에. 귓가에....그리고 옷깃에......

 

 

* 萍萍 以流利的韓文 為咖啡屋送來一份幽謐的譯文

受此影響 幾日後 北子整理了詩文欣賞篇 :[夢蝶於菩提樹下]

 

 

 

 

Comments